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기쁨보다 걱정이 앞설 때가 있고,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머니를 돌보는 시간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다시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몸은 지치고 마음이 무거운 날도 있었지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터에서도 어려움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고, 이해받지 못해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지금은 이해되지 않는 일도 언젠가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장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제 마음을 붙들어 줍니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하기를 선택합니다.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문제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며 하루를 살아가고 싶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친 마음에는 위로를, 두려운 마음에는 담대함을, 아픈 몸에는 회복을 허락하시고, 우리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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